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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성냥공장 주변 '정부 마을미술 사업' 선정

홍석준 기자 입력 2018-07-17 16:09:12 조회수 1

문화체육관광부의 마을미술 프로젝트 공모에서
의성군 성냥공장과 마늘시장을 주제로 한
'발화 : 남겨진 기억의 풍경'이 선정돼
3년 동안 12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의성군은 성냥공장이 있는 의성읍 도동리를
중심으로 커뮤니티 센터를 조성하고,
성냥과 마늘을 소재로 다양한 조형물과 작품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마을미술 프로젝트는 예술가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9년 시작됐으며,
올해 공모에선 의성을 포함해 경남 하동 등
전국 4곳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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