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횡단철도와 연계해
새로운 북방경제의 동맥이 될 포항-삼척 간
동해중부선의 복선전철화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는 청와대가
현재 단선 비전철로 개통된
포항~영덕 구간을 복선전철로 바꾸고
단선 비전철로 공사 중인 영덕~삼척 구간도
복선전철로 바꾸는 안을 계획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동해중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시간은 다소 걸릴 것으로 경상북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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