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천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어패류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주로 어패류 섭취를 통해
감염되며 바닷물 온도가 18℃ 이상 상승하는
6월에 첫 환자가 발생하고,
8월과 9월에 집중적으로 발병합니다.
한편 어제 새벽 봉화군 춘양면
70살 A모 씨 등 가족 10명이 밖에서 사온 회를 저녁으로 먹은 뒤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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