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광공업생산이 지난 1월에
4.6%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기계장비와 섬유제품, 그리고
식료품 생산은 늘었고, 전자부품·컴퓨터,
자동차와 종이제품은 줄었습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대구가 14.4%, 경북이 20.8% 줄었습니다.
경북의 광공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 줄어 감소세가 4개월째 이어졌습니다.
화학제품과 1차 금속, 전기장비와
기계장비는 생산이 늘었지만,
전자부품과 컴퓨터, 전기와 가스,
금속가공과 의료정밀광학은 줄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