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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마을세무사' 운영

이정희 기자 입력 2018-02-20 11:36:20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주민이 마을 담당 세무사로부터
무료로 세금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올해도 이어갑니다.

경상북도는
대구지방세무사회 소속 세무사 97명을
마을세무사로 위촉하고
내년까지 2년간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에게 무료 상담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상담은 전화,팩스,이메일이나
개별 면담을 통해 진행되고
전통시장,농공단지 등지는
세무사들이 직접 찾아가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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