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정교가 다음달부터
일반인들에게 상시 개방됩니다.
경주시는 우리나라 역대 최대규모이자
가장 오래된 목조교량인 월정교를
오는 4월 최종 준공에 앞서
다음달 1일부터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시는
지난 2008년 월정교 복원 공사를 시작해
2013년 교량 구조를 우선 복원한 뒤
2016년부터는 문루 복원에 들어가
10여년만에 완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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