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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파에 도내 수도 동파 40건

정동원 기자 입력 2018-01-26 11:29:52 조회수 1

이번 한파로 경북도내에서
가정집 수도계량기 29개가 동파되고
수도관 동파도 11건이 발생했습니다.

영덕에서 동파사고 15건이 일어나 가장 많고
영주 7건, 안동 6건, 김천 5건 순입니다.

경상북도는 수도관과 계량기를
이불 등으로 감싸는 한편
노인들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가축과 농작물도 한파 피해를 입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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