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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4호기, 냉각운전 중 비상급수신호 발생

장성훈 기자 입력 2018-01-26 11:30:38 조회수 1

한국수력원자력은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한
월성 원전 4호기에서
냉각운전 중에 비상 급수 신호가 발생해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어제 오후 7시 15분쯤
월성 4호기에서 냉각운전 중
비상급수신호가 발생했지만
정상 급수에는 이상이 없어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비상급수신호는
배관 파손 등으로 증기발생기에
정상적으로 냉각수를 공급할 수 없는 경우,
경고를 보내는 전기적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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