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12개 축구팀 가운데 11위를 기록해
간신히 2부 리그 강등을 면한
상주상무 프로축구단이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상주상무팀은 오는 26일까지는 괌에서,
다음달 3주간은 부산에서 전지훈련을 갖고,
선수들의 지구력을 강화한 뒤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과 전술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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