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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측정장비 '도내 설치율 43.4%'

엄지원 기자 입력 2018-01-10 10:54:33 조회수 1

경북도내 일선시군들이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질 측정장비
확충에 나서고 있지만
설치율은 낮은 수준입니다.

상주시와 칠곡군이 미세먼지 등
대기질 측정이 가능한 '도시 대기 측정소'를
설치해 스마트 폰 등을 통해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는 등 운영을 시작했지만 설치비율은 43%에 불과합니다

경북 도내 도시대기 측정망은
도내 11개 시 가운데 문경과 영천을 제외한
9개 시에 설치돼 있고
12개 군 가운데는 칠곡군이 유일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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