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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풍력반대위 상경 집회

입력 2017-12-28 13:53:33 조회수 1

영양군 석보면 홍계리 풍력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 서울에서 풍력발전소건립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가진 집회에서
대책위는 환경파괴도 모자라
주민들에게 5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한화건설과 영양에코파워를 규탄하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영양에는 현재 풍력발전기 71기가 건설중이거나
행정절차를 밟고 있는데 주민들과 마찰로
올들어 22기는 공사중지명령을 받았고
27기는 입지부적절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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