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권 장관 내정자 출신이 건강보험료를
적게 내기 위해 엑스코와 허위 근로계약을
체결했다는 대구MBC 보도와 관련해
엑스코가 근로계약을 해지했습니다.
대구 엑스코는
박은경 전 한국물포럼 총재를
물산업 전시회 자문역으로 위촉하면서
박씨가 직장 건강보험 가입을 요구해
편법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사실을 인정하고 어제 박 씨와의 근로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