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20분 쯤
대구 달서구 삼성물류센터 앞 교차로에서
26살 A씨의 승용차가
성서경찰서 112 순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순찰차 운전자 42살 박 모 경사 등 2명이
목 등을 다쳤습니다.
경찰은 음주측정 결과,
A씨가 술을 마시지는 않았다며
A씨가 교차로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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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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