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우박피해를 입은
봉화, 영주, 안동 등 12개 시군에
예비비를 편성해 58억 원의 특별 영농비를
지원합니다.
특별 영농비는 지난 6월 1일 우박피해를 입은
8천 농가에 각종 영농자재를 구입할 수 있도록
ha당 백만 원씩을 지원합니다.
이와는 별개로 농어업재해 대책법에 따라
우박 피해 농가에 농약대, 대파비 등의
중앙복구비 68억 원이 교부되면
예비비를 추가로 편성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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