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청년 실업률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분기 대구의 청년 실업률은 12.6%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4%보다 다소 떨어졌지만
경북은 10%로 지난해 9.6%보다 올랐습니다.
지난달 대구시 고용률은 59.1%에
취업자는 123만 8천 명으로
지난해 보다 8천 명이 줄었습니다.
경북의 고용률은 63.6%였고
취업자는 146만 명으로 5천 명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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