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지역의 주택매매 거래는 증가하고
전월세 거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매매 거래량은
대구 지역이 3천 80여 건으로
한 달 전 2천 800여 건보다 6.5% 증가했고,
경북 지역은 3천 여 건으로
한 달 전보다 1.7% 늘어났습니다.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의 경우,
대구는 3천 900여 건, 경북은 3천 50여 건으로
한 달 전보다 각각 2.9%, 5.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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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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