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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36개 물놀이 수경시설 수질 '안전'

도성진 기자 입력 2017-06-22 16:29:35 조회수 1

대구시가 바닥분수, 인공폭포 등
36개 물놀이 수경시설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부터 가동중인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조형분수와
구암근린공원 바닥분수 등 36개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한 결과 수소이온농도와 대장균은 모두 '안전'범위에 들어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11개 지점은 수질 안전과는 무관한
잔류염소가 기준치 이상이어서
주입하는 염소의 양을 조정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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