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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동화천 개발 즉각 중단" 촉구

도성진 기자 입력 2017-05-28 11:54:25 조회수 1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동화천은 대구의 마지막 남은 생태하천으로
평가받는 곳이지만 대구 북구청이
도심 공원과 같은 모습으로 개조하고 있다"며
"지방경제 살리기라는 구실을 달고
4대강 사업과 똑같이 하천 생태계를
괴멸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북구청이 동화천 개발을 즉각 중단하고
지금이라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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