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실련, 시내버스 채용비리..채용개선 촉구

도성진 기자 입력 2017-05-19 16:52:15 조회수 1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대구 시내버스
기사 채용비리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채용 시스템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대구의 한 시내버스 기사 채용과정에
수백만 원을 주고받은 기사와 노조간부,
브로커 등 8명이 입건됐고,
지난 달에는 기사 취업알선을 미끼로
수천만 원을 받은 브로커가 입건되는 등
조직적인 채용비리가 여전하다"며
철저한 수사와 공공기관에 준하는
채용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