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의 수출입이 6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포항의 수출은 6억 8천4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3.7% 증가했고
수입은 53% 늘어난 6억 4천7백만 달러로
3천7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입이 늘어난 것은
철강재 가격 상승에 따라
국내 철강금속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회복됐고
광산물과 철강금속제품의
수입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