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지난해 투자유치 6조원 성과

이정희 기자 입력 2017-05-05 11:25:15 조회수 1

경상북도는 각종 악재 속에서도
지난해 투자유치 실적이 전년도보다 10% 늘어난 6조 2천억 원을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제조업이 3조 4천억, 44%로 가장 많고
리조트.호텔 등 복합관광서비스 분야 1조 2천억
, 에너지 1조 3천억 원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올해는 7조 원을 목표로
스마트기기, 미래 자동차, 신소재 등의
신성장 동력산업 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