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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재선거 무소속 후보들 단일화 '가닥'

엄지원 기자 입력 2017-04-03 14:30:21 조회수 1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최대 변수로 점쳐지는 무소속 후보들간
단일화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공천에 불복해 출마한
무소속 박완철, 성윤환 후보는 모레
유권자 1,000명에서 1,500명을 상대로
전화 면접 방식의 여론조사를 실시한 뒤
다음날 단일화 후보를 발표합니다.

두 후보는 곧
여론조사 기관과 표본수를 확정하고,
4개 지역 유권자 배분 비율 등을 정할 계획인데
배익기 후보도 접촉해
무소속 후보 전체로 판을 넓히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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