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의 수출이 지난 연말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 1월 구미지역 수출은
전자제품 등의 호조로 22억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23% 증가했고
전달보다도 6% 늘었습니다.
지난달 수입은 8억달러로 17% 늘어났고
무역수지는 14억 달러 흑자를 기록해
28% 증가했습니다.
구미 지역 수출액은
지난해 11월부터 3달 연속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늘어나
구미 공단의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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