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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옛 연초제조창, '창작공간'으로 재탄생

홍석준 기자 입력 2017-02-04 11:15:39 조회수 1

2015년 정부의 '폐산업시설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된 영주 옛 연초제조창이, 문화예술
창작공간인 '148 아트스퀘어'로 재탄생됩니다.

총 4,800 제곱미터 규모인 제초장 내부는
소공연장과 연습실, 갤러리, 입주창작공간으로
리모델링될 예정이며, 총 5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지역의 많은 예술인과 시민들이 수요 조사와
사전 시험공연에 참여해 기획 단계부터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모았는데
오는 7월 개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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