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2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오전 10시쯤
수성구의 한 금은방에서
14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치고,
29일과 30일 오후에도
수성구의 금은방 두 곳에서 귀금속을 훔치는 등
모두 세 차례에 걸쳐 620만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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