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 9월 지진으로 경영난을 겪는
불국 숙박 단지 활성화를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특별보증 지원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숙박업체 한곳에 1억원 이내의
특별 보증 지원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보증 지원은
지진으로 수학여행단이 전면 취소되고
단체 관광객도 급감하고 있는
경주지역 숙박업계에 긴급 운영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 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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