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보다 기온이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1, 포항 11.9, 안동 10.6도 등으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고,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4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8도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모레 낮에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많이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추워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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