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양경비안전서는
대구 시내에서 암컷대게 전문식당을 운영하며
암컷대게를 판매한 혐의로
업주 31살 박 모씨와 종업원 47살 이 모씨,
유통업자 48살 박 모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식당 업주 박 씨와 종업원 이 씨는 SNS를 통해
'맛있고 값싼 암컷대게가 있다'고 홍보하며
지난 2013년부터 전문식당을 운영해,
8천 4백여 마리의 암컷대게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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