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과 원전 등 안전 관련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토론하는 합동워크숍이
오늘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경상북도와 안동대학교가 주관하는
'안전 경북 365, 100인 포럼'
합동 워크숍에서는 경주 지진을 계기로
지역의 안전 정책을 점검하고,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
풍수해 저감 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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