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20분 쯤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당시 집 주인 53살 조 모 씨는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 안에 있던 가구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4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조 씨가 쓰레기통에 버린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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