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장대진 의원,지역 문화재 되찾아야

입력 2016-11-15 11:32:10 조회수 1

경상북도의회 장대진 의원이
국보 하회탈을 비롯해 지역에서 반출된
문화재를 되찾는데 경상북도가 주도적 노력을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장의원은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북의 문화재 가운데 국보와 보물,
유형 문화재 등 모두 14점이 다른 지역으로
반출된 상태라며 국보 제 12호로 지정돼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 중인
하회탈 13점을 비롯해 지역문화재를
되찾아 오는데 경상북도의 주도적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장의원은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대부분 시·군이 문화재를 보관할 만한
시설과 여력이 생긴 만큼 반출된 지역문화재를 되찾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