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해외 유명상표를 위조한 짝퉁 명품시계를
중국에서 국내로 밀수해 판매한 혐의로
45살 하모 씨를 구속하고,2개 조직의
일당 12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중국에서 가짜 명품시계 2천 800개를
개당 10~20만원에 구입해 밀반입한 뒤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개당 30~70만원에 판매해
12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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