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오전 10시 반
시청 상황실에서
'1톤급 경상용 전기차 개발사업' 보고회를
엽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1톤급 경상용 전기차 개발사업'은
2019년까지 247억 원을 들여 한번 충전해
250킬로미터를 가는 전기차 생산과
관련부품의 국산화를 주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연말까지 전기충전기 100기를 갖추고
전기차 보급도 내년에 2천 대를 비롯해
2020년까지 5만 대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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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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