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도청이전지 모습 담은 특별전 개막

김건엽 기자 입력 2016-09-29 11:29:33 조회수 1

경북도청 이전지의 예전 모습을 담은
특별전시회 '추억 속의 보물 보따리'전이
오늘 안동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를
비롯한 9개마을의 풍경을 담은 스케치와
고향을 그리워 하는 이주민들의 마음을 담은
스토리 만화 등의 작품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12월 25일까지 계속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