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창설된
동북아시아지역 자치단체연합 총회가
경상북도 등 동북아 30여 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개막돼
공동발전 방안을 찾고
중국 샨시성과 네이멍구 자치구 등
3개 지자체를 신규회원으로 가입시켰습니다
경상북도는 고려인 3세인
세르게이 텐 러시아 연방 하원의원과
이르쿠츠크주 40여 개 기업체 대표와 만나
실질적 경제교류를 위한 방안도 협의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