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의 황이주 의원이 발의한
'경북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 조례안'이
경상북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도내 주요 농산물의 품목과 기준가격을 결정해 시장가격과의 차액의 90% 이내에서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박영서 의원은 의료비 부담과 생활고를 겪고
있는 천 5백여 명의 진폐환자들에게 의료비와 생활안정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안을 발의해
상임위 심사에서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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