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 지진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학교 보건교사 배치율은 63.1%로
전국 평균인 69%보다 낮았습니다.
이는 학교마다 보건 교사를
1인 이상 배치하도록 돼 있는
'학교 보건법'에도 맞지 않는 것으로
특히 도. 농간 보건 교사 배치율이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반면 대구의 보건교사 배치율은 84.3%로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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