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대구의 도시브랜드를
확정하기 위한 마지막 시민토론회를 열고
지난 회의에서 나온 슬로건 방향인
정(情)과 미, 희망, 열정 등을
구체적인 디자인으로 만든 안을 공개한 뒤
인지도와 호감도, 신뢰도 등을 기준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회의를 바탕으로
3개 안으로 압축한 뒤
전문가 자문과 외국인 등의 의견 수렴을 거쳐 10월까지 대구브랜드를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