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경뮤지컬 '부용지애' 제작발표회가
오늘 주연배우와 제작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서울 아트홀에서 열려
주인공 허도령역을 맡은 가수 겸 뮤지컬배우
심신과 연희 역 최미소를 비롯한 출연배우와
신택기 총감독 등이 참여해
새로워진 부용지애 공연을 소개했습니다.
올해로 7회째 맞은 부용지애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의 빼어난 절경을
활용한 대형공연으로 8월 3일부터 닷새동안
허도령과 연희의 사랑이야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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