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행진 클로징

입력 2016-07-12 16:29:18 조회수 1

어제 박근혜 대통령이
대구공항과 K2 공군기지 통합 이전 방침을
밝히자 대구시와 경상북도
그리고 지역국회의원들도 대부분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대통령의 약속이
영남권 신공항 무산에 따른 일시적인
민심 달래기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이전터 결정을 비롯한 중요한 단추를 꿰는 일이 꼭 대통령 임기내에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뉴스대행진 진행에 최고현 기술 000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