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경북동해안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0%로
전달에 비해 0.20%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부도난 경주 자동차부품 제조업체가
발행했던 어음의 만기가 도래하면서
고액의 부도어음이 발생한 데 따른 것입니다.
한편 지난달 대구의 어음부도율은 0.46%,
경북은 0.11%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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