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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브렉시트 대책단 운영

임재국 기자 입력 2016-06-25 11:25:08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확정됨에 따라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대책단을 편성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하기로 했습니다.

대책단은 투자 유치와 지역경제 여러 동향을
분석해 대응책을 마련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과 신용보증기금을
지원하는 한편
금융시장과 수출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일일 대책회의를 하면서 대응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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