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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마을 만들기 CCTV 설치 추진

이상원 기자 입력 2016-06-23 16:53:39 조회수 12

칠곡군은 범죄에 취약한 농촌마을 진,출입로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해
범죄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월부터 지금까지 11억원의 예산을 들여
273대의 CCTV를 설치했으며,
칠곡군과 군의회, 경찰서, 한전 등
8개 기관이 함께 추진해
지난해 강,절도 등 경범죄율이
한 해 전보다 40% 정도 줄어드는 효과를
거뒀다고 칠곡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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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l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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