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초까지
필리핀에서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국내회원 2천 명으로부터
도박자금 150억원을 입금 받아
1억 2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30살 김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3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40개 대포통장으로
도박자금을 입금 받아
게임당 최대 100만원까지 베팅하게 해
운영수수료 명목으로 0.25%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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