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3월 말 인터넷 중고 카페에서
고급시계를 판매한다는 허위 글을 올려
이를 믿고 송금한 41살 김모씨의 돈
260만원을 챙긴 혐의로
29살 이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이와 비슷한 수법으로 2주 동안
모두 6명으로부터 천 200만원을
송금받아 돈만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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