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일부터 일주일 동안
대구 동구와 달성군의 아파트 3곳에서
귀금속과 현금 등 모두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불이 꺼진 아파트 1층을 노려
공구로 방범창을 뜯고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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