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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사 해외교포 발길 이어져

입력 2016-05-23 10:47:33 조회수 1

경북도청 신청사가 관광명소로 부각되면서
지난 3월 해외 도민회 임원 40명이
청사를 찾은 것을 시작으로
미주 동부지역 영남향우회와
일본 대한민국 민단회원이 잇따라
청사를 방문했습니다.

이와 함께 5개국 12개 해외도민회가
고향방문단을 구성해 청사방문을 계획하는 등
도청 신청사가 해외 교포에게도 인기있는
관광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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