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9개월만에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위기 주의등급단체에서
벗어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해 7월 대구시의 예산대비 채무율이
25%를 초과하면서 부산, 인천 등과 함께
지방재정위기 주의 등급 단체로 지정됐지만
강도높은 채무 관리로 올 해 1분기
채무잔액을 전년 동기 대비 천 600여억원
줄여 채무비율을 5.6퍼센트 포인트
떨어뜨렸습니다.
이에 따라 올 1분기 채무 비율은
23.2%를 기록해 지방 재정위기 주의 등급
단체에서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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