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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직영 매장, 매주 일요일 휴무

도성진 기자 입력 2016-04-16 15:21:03 조회수 1

'골목 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이통통신 3사가 직접 운영하는
휴대전화 판매 매장이 매주 일요일에
문을 닫습니다.

통신 3사는 현행 월 2회인 직영점 휴무를
다음 달부터는 매주 일요일마다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판매점이 불법 지원금을 지급하다 적발되면
일주일간 단말기 공급을 중단하는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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