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이어갑니다.
이 달부터 연말까지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3억 3천만 원의 예산으로
290여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 줍니다.
주요 사업은 도배와 장판교체, 보일러 수리,
전기시설 점검, 지붕 수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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